김옥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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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제가 본 갑신정변 — 사흘, 658자
일제가 감수하고 결재해 내보낸 고종실록에서 갑신정변 사흘은 658자다. 일본군은 네 번 모두 지키는 쪽에 서고, 같은 밤 죽은 일곱 사람은 관의 등급에서 갈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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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정국의 불에서 상하이의 총성까지 — 갑신정변 삼일천하
1884년 12월 4일 전동에서 불이 올랐습니다. 갑신정변 사흘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, 경우궁에서 죽은 일곱 사람과 정변을 이끈 사람들이 각각 어떤 최후를 맞았는지 실록 원문으로 따라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