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사 다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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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달 밀린 월급에서 대원군 압송까지 — 임오군란
13달 밀린 월급에서 시작된 군인들의 분노는 이틀 만에 궁궐을 뒤집었습니다. 왕비는 달아났고 대원군은 돌아왔으며, 한 달 뒤에는 청나라 군함에 실려 톈진으로 끌려갔습니다. 임오군란의 시작부터 제물포조약과 청군 주둔까지를 기록으로 따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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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정국의 불에서 상하이의 총성까지 — 갑신정변 삼일천하
1884년 12월 4일 전동에서 불이 올랐습니다. 갑신정변 사흘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, 경우궁에서 죽은 일곱 사람과 정변을 이끈 사람들이 각각 어떤 최후를 맞았는지 실록 원문으로 따라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