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보는 세상
『선조실록』에는 최영경의 죽음이 아예 없습니다. 최영경 졸기가 빠진 자리에서 실록은 그의 죽음을 네 가지 다른 말로 부릅니다. 몰(歿)·자진(自盡)·경폐(徑斃)·유사(瘐死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