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보는 세상
유성룡 졸기에서 사관 자신의 판단은 다섯 글자뿐입니다. 사위적론야(斯爲的論也). 나머지 평가는 모두 남의 입을 빌렸습니다. 수정실록이 도리어 짧아진 첫 사례이기도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