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겸호

  • 13달 밀린 월급에서 대원군 압송까지 — 임오군란

    13달 밀린 월급에서 대원군 압송까지 — 임오군란

    13달 밀린 월급에서 시작된 군인들의 분노는 이틀 만에 궁궐을 뒤집었습니다. 왕비는 달아났고 대원군은 돌아왔으며, 한 달 뒤에는 청나라 군함에 실려 톈진으로 끌려갔습니다. 임오군란의 시작부터 제물포조약과 청군 주둔까지를 기록으로 따라갑니다.